“한국 겨울, 별로 안 춥네” 기사입력 2014.12.11 15:34 댓글 0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담 참석차 10일 한국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한 조꼬 위도도(조꼬위)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전통의상 바띡을 입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오후 부산 기온은 영상 7~8도로 쌀쌀한 날씨임에도 조꼬위 대통령은 얇은 바띡을 입고, 마중나온 조태영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는 두꺼운 코트를 입어 의상이 대비됐습니다. 조꼬위 대통령 오른쪽에 있는 영부인 이리아나 여사도 두꺼운 코트를 입고 있습니다. (사진=조꼬위 대통령 페이스북) [데스크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라마단] 자카르타 당국, 유 ·[라마단] 자카르타, 주류 단속…1,900명 투입 ·[라마단] 자카르타 당국 "특정단체, 식당 스위핑 금지" ·인도네시아, 라마단 2월 19일(목) 시작 ·인도네시아 온라인 사기 피해 9조 루피아… 한인도 주의 필요 ·[미-이란전쟁] 디노 전 주미 인니대사, 프라보워의 평화 중재 구상 ‘비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