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톡톡) 성탄절과 새해 인사는 이렇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톡톡) 성탄절과 새해 인사는 이렇게

기사입력 2014.12.23 08: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본지는 박진려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수 겸 하나어학원 원장이 진행하는 인도네시아어 강좌인 ‘박교수의 바하사 톡톡’을 연재합니다. [편집자주]

이번 톡에서는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 가까운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는 표현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 애니메이터 백미선


★ 성탄절 인사

    Selamat Hari Natal!

    Natalan ke mana saja?  성탄 연휴에 어디 가시나요?

    (Natal an: 성탄절과 관련 된 것, 성탄절 연휴)

새해 인사

    Selamat Tahun Baru!

    Saya (kami) merayakan tahun baru Imlek. 우리는 음력 설 (구정)을 쉽니다.

    Liburan panjang di mana-mana ramai. 긴 연휴에 어딜 가나 북적댑니다.


★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는 표현

    · Cinta : 남녀간의 사랑 또는 일반적인 사랑

    · Kasih sayang : 부모, 선생님의 사랑

    · Sayang(1) : 호칭으로 사용할 경우 연인, 부부 간, 또는 자식을 부를 때 사용

    · Sayang(2) : 안 됐다. 아깝게 되었다. 섭섭하게 되었다.

       Sayang sekali saya tidak bisa ikut ke Korea kali ini. 이번에 한국 (출장)에 못 가게 되어 섭섭합니다.

       Sayang sekali… baju ini masih baru kok buang? 옷이 아직 새 건데 버리다니 아깝다.


예쁘다: 사람들의 시각에 따라 사용이 다를 수 있다.

    · Cantik : 예쁘다, 아름답다.

    · Ayu : 예쁘다, 애교가 많으면서 예쁜

    · Manis : 귀여우면서 예쁜, 웃는 모습, 표정이 예쁜, 아이들 또는 청소년에게 많이 사용


기쁘고 신날 때

    ·Senang : 기쁘다, 즐겁다

    ·Asyik : 신난다, ~에 흠뻑 빠져 있다.

        Dia tidak menjawab panggilan saya karena asyik main game.
        그는
게임하느라 불러도 대답이 없다.

   ·Bahagia : 행복하다

   ·Sukacita : 기쁨 (Dukacita : 슬픔)

   ·Meriah : 분위기 등이 즐거운, 신나는


안타깝다 : Prihatin, kasihan

    Saya prihatin melihat kondisi pengungsi di Banjarnegara yang kena musibah tanah longsor.

    반자르느가라 산사태로 인한 피난민들 상태를 보니 너무 안타깝다.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