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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꼬위 대통령 장남

기사입력 2015.04.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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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꼬위 대통령의 장남 기브란 라까부밍 씨와 셀비 아난다 씨가 신접살립을 꾸리게 될 중부자바 주 솔로 시에 있는 연립주택의 전경. (사진: 현지 방송국 RCTI 캡처)


개혁 성향의 서민적 지도자인 조꼬 위도도(조꼬위) 대통령의 장남 신혼집이 10억 루피아(약 8천 400만 원)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조꼬위 대통령의 장남인 기브란 라까부밍(27) 씨는 수년 동안 교제한 평범한 가정의 여성과 오는 6월 11일 결혼, 중부자바주(州) 솔로(수라까르따) 시에 120㎡ 규모의 2층짜리 연립주택에서 신접살림을 꾸린다고 현지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조꼬위 대통령은 솔로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목수인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받아 가구 제조업으로 키워 운영하다가 2005년 솔로 시장에 선출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싱가포르에서 대학을 졸업한 기브란은 솔로에서 출장 음식 조달업을 하고 있으며, 같은 지역에 살던 예비신부 셀비 아난다(26) 씨는 은행원으로 근무했다. 그녀의 부모는 솔로에서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셀비는 2009년 미스 솔로로 뽑혔고, 당시 기브란이 영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게 인연이 돼 결혼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꼬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둘째 아들 졸업식 참석을 위해 자카르타에서 싱가포르로 갈 때 개인적인 여행이라는 이유로 전용기 대신 국적항공사 가루다 여객기 이코노미석을 이용했고 소수 경호원과 수행원만 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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