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도네시아] 젊음이 느껴지는 그림과 함께 6월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젊은 여류 화가 6인이 동양화, 서양화, 추상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 ‘6인의 감성전’을 준비했다.
김라라, 김현경, 권미선, 박정은, 이주연, 조영은 등 6명의 작품이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간 자카르타 한국문화원 다목적실을 채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 출품하는 화가들은 현재 재인도네시아 한인미술협회(이하 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이수진 미협 회장은 “ ‘6인의 감성전’을 계기로 미협 회원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해서 그림을 통한 문화외교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6인의 감성전 안내>
ㅇ 일시: 6월 2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ㅇ 개막식: 6월 1일 오후 4시
ㅇ 장소: 자카르타 한국문화원 다목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