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통 동남아남부 자문위원 위촉장전수식 열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평통 동남아남부 자문위원 위촉장전수식 열려

기사입력 2015.07.07 15:4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6일 주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에서 제 17기 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 열렸다. 조태영 주 인도네시아 대사와 평통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7기 평통 “8천만이 함께 준비하는 행복한 평화통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가 6일 주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에서 ‘제17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 인도네시아 조태영 대사, 승은호 전 평통 아세안부의장, 송창근 17기 평통 부의장, 전민식 17기 동남아남부협의회장, 안선근 아세안 간사, 이철훈 부회장, 박현순 부회장, 이희경 재무간사, 이지완 부간사 등 평통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민주평통 의장인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조태영 대사가 17기 평통 신규 인도네시아 자문위원 34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조태영 대사는 축사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승은호 전 아세안부의장에 이어 송창근 아세안 부의장이 나오고 전민식 동남아남부협의회장과 김우재 상임위원이 위촉돼 대사로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조대사는 17기 평통에 인도네시아 자문위원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곳 동포사회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승은호 전 아세안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통일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 현 시점에서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들이 통일기반구축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송창근 아세안 부의장은 평통 17기 해외간부워크숍에서 협의한 자문위원 행동강령을 제시했다. 

행동강령은 “첫째, 해외동포사회의 롤모델이 된다. 둘째, 국제적인 지식을 갖고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자문위원들이 된다. 셋째, 각 지역의 탈북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평통 위원이 된다” 등이다. 

전민식 동남아남부협의회장은 평통은 헌법 92조에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며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모든 자문위원들이 헌신적인 봉사와 참여로 동포사회 통합과 통일외교관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전민식 동남아남부협의회장과 박현순 부회장이 각각 평통의 조직도와 역할 및 기능에 대해 발표했다. 

17기 평통 동남아남부 자문위원의 임기는 2015년 7월 1일부터 2017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