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도네시아 이슬람 최대 명절인 르바란에 오토바이를 이용해 고향으로 가는 귀성 행렬. (자료사진)
인도네시아 이슬람 최대 명절인 르바란(이둘피트리)을 열하루 앞둔 6일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자카르타를 출발해 자바섬 서부외 중부, 동부로 향하는 자바섬 북부도로(빤두라)에 귀성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자카르타 감비르 역에는 귀성객을 실은 열차가 잇따라 출발하고 자바섬 머락 항구에서 수마트라섬 바까우헤니 항구를 운행하는 페리호도 승객이 증가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