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 번 코린도는 영원한 코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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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코린도는 영원한 코린도”

기사입력 2015.09.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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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자카르타 마또아 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코린도 OB 초청 골프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3회 코린도 OB 초청 친목 골프대회 성황

지난 5일 자카르타 마또아 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코린도 OB 초청 친목 골프대회에서 승은호 코린도 그룹 회장은 “자카르타에 계셔도 만나 뵙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서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꺼냈다.

이어 승 회장은 “불가에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는데 같은 그룹 내에서 같이 일했다는 것은 끊지 못할 인연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재유 회장과 배상경 회장 등 코린도 출신(OB) 70여명과 승은호 회장 등 임직원(YB) 50여명이 참석, 코린도 가족으로서 자부심과 화합을 다졌다.

OB 김재유 회장은 “얼마 전 빵깔란분 조림지를 견학할 기회가 있었는데 조림지 10만ha에서 생산한나무로 우드칩을 가공ㆍ수출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몸담아 일했던 코린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 OB 배상경 회장은 “44년 전에 입사해 코린도 그룹에서 마음 것 일하고 배워서 회사 발전에 이바지하고 개인적으로 성장했다”며, 현재와 같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주와 경영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골프행사를 마치고 이어진 회식자리에서는 건배로 함성이 터져나왔고, YB와 OB가 협찬한 푸짐한 경품순서에는 환호가 이어졌다. 

여흥시간에는 각 사업부별로 OB와 YB가 함께 무대에 올라 구수하고 흥겨운 노랫가락이 이어졌고, 그동안 못다한 얘기의 꽃을 피우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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