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만기 씨, KOFA 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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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만기 씨, KOFA 회장 재선임

기사입력 2015.10.0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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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인도네시아한인신발협회(KOFA)가 지난 2일 회장단 회의 및 간담회를 열고 신만기 현 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재선임했다. 

2015년 하반기 KOFA 회장단 간담회 열려

재인도네시아한인신발협회(KOFA)가 지난 2일 신만기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KOFA는 이날 땅그랑 까라와찌 임페리얼컨트리클럽에서 2016년 하반기 회장단 회의 및 간담회를 열고, 제4대 회장 선거와 2016년 제7회 신발인의 날 행사 개최, 세계한상대회와 신발박람회 참가 등의 굵직한 의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대형 신발제조업체 파크랜드 사장인 신만기 회장은 3대 회장 임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4대 회장으로 뽑힌 후, 지난 2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2년을 KOFA 회원사의 권익과 상생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KOFA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창근 명예회장은 신만기 회장의 재 선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진정한 신발왕으로서 인도네시아의 많은 신발인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송 회장은 대형 신발제조업체 KMK의 회장으로 초대 및 2대 KOFA 회장을 역임했다. 

4대 회장 체제를 시작하는 KOFA는 이제 설립 7년차에 접어들면서 보다 선진적인 체제로 협회를 운영하게 되었다.

신만기 KOFA 회장은 지난 2년간 한인기업을 위한 각종 대정부간담회와 수시로 변하는 기업환경과 법안에 관해 최일선에서 회원사의 권익을 위해 앞장섰고, ‘함께 가자’라는 상생의 마인드로 신발협회 회원사를 이끌어 그 신임을 인정받게 되었다.

한편 이날 회장단 회의를 위해 참석한 수라바야 홍춘식 부회장은 KOFA의 하나됨을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진 수라바야에서도 항상 공감할 수 있게 협회를 운영해줘 고맙다는 뜻을 표했으며, 신발산업 지방 이전에 대해서도 가장 먼저 스마랑에 둥지를 틀어 이후 진출하는 많은 회원사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KOFA는 인도네시아 진출 한인기업의 단일 직능단체로써 회원사들뿐만이 아니라 전체 한인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를 넘어 전세계 한인 신발업체의 뿌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진출 한인기업들에게 표준이 될 수 있는 선도단체가 될 것으로 본다.

2016년 새로운 도전과 힘찬 전진을 위한 코파의 힘을 기대한다. [기사 및 사진 제공: 월간 ‘코파의 힘’ 강재홍 대표] 

▲ KOFA는 2일 땅그랑 까라와찌 임페리얼컨트리클럽에서 2016년 하반기 회장단 회의 및 간담회를 열고, 제4대 회장 선거와 2016년 제7회 신발인의 날 행사 개최, 세계한상대회와 신발박람회 참가 등의 굵직한 의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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