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롬복지킴이] 캄보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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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지킴이] 캄보자 꽃

기사입력 2015.10.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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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자 꽃 [사진: 박태순] 

「롬복지킴이」, 박태순의 풍경소리 07–캄보자 꽃(Kamboja)

안녕하세요, 롬복지킴이 박태순입니다.

오늘은 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해서 천리향이 부르는 캄보자 꽃입니다.

향기가 좋아 롬복을 찾는 관광객에게 걸어주는 꽃 목걸이로 쓰입니다.

롬복에서는 캄보자 꽃을 끈방즈뿐(KenbangJepun)이라고 부릅니다. 

롬복 어디를 가도 주워다 놓은 캄보자 꽃을 햇빛에 말리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떨어진 캄보자 꽃을 주우러 다니는 동네 아줌마들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꽃을 줍는 아줌마에게 물어보니 주운 꽃을 햇빛에 말려 팔고 있는데 처음에는 1kg에 8만루피아를 주더니 요즘은 2만루피아뿐이 주지 않아서 꽃을 주우러 다니는 사람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박태순lombokkore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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