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롬복지킴이] 집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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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지킴이] 집으로 가는 길

기사입력 2015.11.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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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복 길리 수닥에 사는 초등학생이 직접 노를 저어서 하교하고 있다. [사진: 박태순 롬복나루투어 대표]  

롬복지킴이」, 박태순의 풍경소리 07 –학교 갔다 돌아 오는 초등학생 

안녕하세요, 롬복지킴이 박태순입니다.

롬복 서남쪽는 현지어로 작은 섬을 뜻하는 길리(Gil :작은섬) 16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 육지와 가장 가까운 길리 수닥(Gili Sudak)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이 작은 나무배 타고 직접 노를 저어서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모습 입니다.

Ⓒ 박태순 lombokkore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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