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롬복 길리 수닥에 사는 초등학생이 직접 노를 저어서 하교하고 있다. [사진: 박태순 롬복나루투어 대표]
「롬복지킴이」, 박태순의 풍경소리 07 –학교 갔다 돌아 오는 초등학생
안녕하세요, 롬복지킴이 박태순입니다.
롬복 서남쪽는 현지어로 작은 섬을 뜻하는 길리(Gil :작은섬) 16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 육지와 가장 가까운 길리 수닥(Gili Sudak)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이 작은 나무배 타고 직접 노를 저어서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모습 입니다.
Ⓒ 박태순 lombokkorea@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