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중동국가간 관계 악화.. 신변안전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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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국가간 관계 악화.. 신변안전 유의

기사입력 2016.01.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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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에서 국외테러대비 재외국민보호 강화 관계부처 대책회의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우디아라비아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시아파 지도자를 지난 1월 2일 처형함으로써 촉발된 사우디-이란 대결로 중동 지역에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란과 레바논 등에서는 사우디의 사형 집행 반대 시위가 발생했고, 사우디는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했다.

이에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5일자 동포안내문을 통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나 시위 장소, 우범지역 출입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조태영 대사는 5일 신년식에서 "이제는 테러가 특정지역만의 위협이 아닌 세계적으로 일상화되는 추세이며 지난해 연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도 특별경계령1호를 발령했다"며 "이에 동포여러분께서는 테러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대사관은 신변안전을 위협하는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대사관 영사과로 전화하거나 이메일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 대사관 영사과 직통전화 : 021)2967-2580
․ 당직전화 : 0811-852-446
․ 대사관 대표 이메일 : koremb_in@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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