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지킴이, 1월 바닷가 기사입력 2016.01.18 16:00 댓글 0 ▲ 길리 뜨라왕안 해변의 1월 롬복지킴이 박태순의 풍경소리 – 조용한 바닷가안녕하세요, 롬복지킴이 박태순입니다.연말에 몰리던 사람들이 떠나고 한가해진 길리 뜨라왕안 섬입니다.여행의 참 맛을 아는 분들은 비수기라 불리는 1월 중순에서 3월말 사이에 롬복을 찾습니다. 북적이는 곳에서 바쁘게 살다가 한적하고 아름다운 섬에서 마음의 여유를 회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 박태순 lombokkorea@hotmail.com [데스크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강인수의 문학산책 #102 눈 ·강인수의 문학산책 #103 숨쉬기의 법칙/강인수 ·강인수의 문학산책 #104 중과부적/강인수 ·[단편소설] 재의 수요일과 초승달 사이 ·[칼럼] “한국을 사랑한 인도네시아 영부인 아니 유도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