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JIKS 초등 제 37회 졸업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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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S 초등 제 37회 졸업식 열려

기사입력 2016.01.2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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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대표 김지성 학생의 답사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JIKS, 교장 김승익) 초등과정 제37회 졸업식이 지난 27일 향기로운 꽃과 알록달록한 풍선으로 장식한 나래홀에서 열렸다. 

총 졸업생 2506명 중 새로운 졸업생 60명을 배출한 이날 졸업식은 졸업생들이 내빈 및 참석자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나래홀에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학사 보고 후 졸업생들은 한명씩 무대에 올라가 졸업장을 받았고 귀빈들과 차례로 악수를 나누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상 오규식(6-3), 학교장상 김지성(6-2), 한인회장상 정영훈(6-2), 재단이사장상 우종하(6-3), 민주평통동남아협의회장상 차정민(6-1), 모범상 이현지(6-1) 외 8명 등에 대한 수상과 졸업생 전원에 대한 꿈나무상이 수여가 있었다.

JIKS 김승익 교장은 회고사를 통해 졸업생들이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당부하였고, 이명호 주인도네시아 총영사, 정무웅 재단 부이사장, 양영연 한인회장은 축사로 졸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초등과정의 마무리를 축하하였다.

재학생 대표로 송해성(5-2)학생이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성실한 학교생활을 하겠다는 다짐과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송사를 낭독하였다. 

이어 졸업생 대표로 김지성(6-2) 학생이 후배들을 격려하는 말에 덧붙여 지금까지 가르쳐 주신 선생님에 대한 감사를 전했으며, 지난 6년간의 초등과정을 추억하는 감동적인 내용으로 답사를 하였다.

전체 졸업생 60명 중 53명이 JIKS 중등으로 진학하기에 이별의 아쉬움보다는 6년간의 성장에 대한 감사와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분위기의 훈훈한 졸업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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