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신발기업, 마따하리백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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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발기업, 마따하리백 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16.03.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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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신발 부문 최우수협력사 상을 수상한 송재구 바스까라 사장(왼족에서 일곱번째)

한국 신발기업인 PT BASKARA CIPTA PRATAMA(대표 송재구, 이하 바스까라)가 인도네시아 마따하리백화점(MATAHARI DEP STORE)으로부터 ‘2015 신발 부문 최우수협력사(BEST SUPPLIER 2015 SHOES)로 선정됐다.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마따하리백화점은 매년 각 부문별 물품인도와 판매실적이 가장 좋은 협력사를 선발해 수상을 하고 있다. 

한국 업체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번 바스까라의 수상은 한국 신발업체가 성공적으로 내수시장에 진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리뽀그룹의 계열사인 마따하리백화점은 인도네시아 전역에 걸쳐 가장 많은 점포를 갖고 있다. 바스까라 사장는 재인도네시아 한국신발협의회(KOFA) 회원사다.

현재 서부자바주 브까시와 찌깜뻭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바스까라는 1995년 설립되어 1998년 인도네시아 내수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어 마따하리 백화점에 여성용 신발과 샌들을 디자인에서 생산까지의 완벽한 프로세스를 통해 매월 6만 켤레 이상 납품하고 있다.

바스까라는 별도의 판매회사를 통하지 않고 마따하리백화점 본사와 직거래를 하고 있으며, 마따하리백화점의 CONNEXION, ST.YVES, NEVADA 3종의 브랜드도 생산하고 있다.

또 바스까라는 20여년간 정직한 가격과 꾸준한 품질 개발로 마따하리그룹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바스까라 관계자는 “바스까라의 최우수협력사 수상은 한국 신발산업에 청신호를 보여준 것”이라며 “소리없이 인도네시아 시장을 넓혀나가는 송재구 사장의 20년 끈기와 열정이 바스까라 미래 비전의 성장 동력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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