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학생기자의 시선] 한국 무더위를 보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학생기자의 시선] 한국 무더위를 보며

기사입력 2016.08.12 10: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글: 이은경 학생기자(SPH 11)

#1. “올 여름을 넘길 수 있을까요” 찜통더위와 사투하는 홀몸노인/ 연합뉴스/ 2016.08.12 
부산시 수은주 사상구 괘법동에 지내는 김순자 (90) 할머니는 최근 찜통 더위에 고생을 하고 계신다. 33도가 되는 날씨에 건강이 편찮으셔서 늘 7평도 채 안되는 좁은 집에서 커텐에 바람 구멍만 조그맣게 내고, 낡은 선풍기 1대를 틀고 계신다. 더위때문에 밥도 2-4일에 한 번 겨우 하신다. 또, 밤에는 벌레들도 아주 많고, 비가 와도 습기로 인해 고통스럽다고 한다.이를 보며 괘법동 주민자체선테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어르신들의 주거사정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열악하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했다.

#2. [종합] 폭염에 아열대 바다 된 연안... 물고기도 ‘허덕허덕’/연합뉴스/ 2016.08.12
국립수산과학원에 의하면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 남해안 연안의 수온이 30도 이상으로 상승했다고 한다. 이에 기후변화연구과장은 바닷물 수온 1도 상승은 육지의 기온이 10도가 높아지는 것과 같다며 물고기들이 느끼는 변화는 엄청날 것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좁은 가두리에 갇혀 지내는 양식 물고기들은 온대성이라 대사량이 증가하고 면연력이 떨어져 더욱 힘겨워질 것이라고 한다. 또, 더 큰 문제는 염분농도가 낮아진 바닷물로 인해서 콜로디니움이 자라지 못하고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사태가 올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행히 수온이 내려가기 전에 바닷물을 뒤집어 놓으면 코클로디니움이 다시 자라 떼 죽음은 면할 수 있다고 한다. 


첫 번째 뉴스 기사와 두 번째 뉴스 기사 모두 할머니와 물고기의 사례를 통해 더위에 대해서 전하고 있다. 이렇게 찜통 더위로 인해 고통을 나는 사례들이 아주 많은데, 이번에 정부가 시민들에게 누진세를 내라는 발표를 했다고 듣고 나뿐만이 아닌 많은 시민들이 굉장한 분노를 느꼈다. 안그래도 폭염으로 덥고 힘든데 정부가 할머니, 물고기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이 더위를 물릴 수 있는 더욱 편리하고 좋은 방법을 공급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