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월드옥타 인니 무역스쿨 폐막…차세대 경제인 50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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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인니 무역스쿨 폐막…차세대 경제인 50명 배출

기사입력 2017.08.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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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jpg▲ 월드옥타 인도네시아지회가 제10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열고, 예비 경제인 50명 배출을 배출했다. (사진: 월드옥타 인도네시아지회 제공)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의 제10기 인도네시아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폐막했다.

월드옥타 인도네시아지회 주관으로 지난 7월 21일부터 사흘간 자카르타 스나얀 지구에 있는 센추리파크 호텔에서 열린 이번 무역스쿨에는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40세 이하 50명의 차세대 경제인들이 참가했다.

차세대 경제인들은 △비즈니스 플랜 작성 △창업 교육 △혁신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 창업을 위한 실무교육을 이수했다. 

폐막식에서 50명의 창업무역스쿨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준회원 자격을 부여했다. 우수 수료생은 오는 10월 고양시에서 열리는 '2017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에 초청돼 심화 교육을 받는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월드옥타 73개국 147개 지회 6,900여 명의 정회원, 1만8,600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들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이번 창업무역스쿨에서는 항공업계 최연소 대표를 역임한 아담 수헤르만 전 아담에어 대표를 비롯 이화수 KEB하나은행, 전 월드옥타 회장인 김우재 무궁화그룹 회장, 김용수 영화감독, 안선근 UIN 교수, 손동근 SK홀딩스 인도네시아 법인장, 이강현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부사장, 송창근 코참 회장, 이명호 총영사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올해 임기가 끝나는 배응식 월드옥타 인도네시아 지회장은 폐회식에서 미래를 짊어지고 갈 차세대에 격려와 찬사를 보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월드옥타 인도네시아지회의 원영태 차세대 대표는 "무역스쿨 행사는 끝났지만 여운을 이어가 오는 8월 5~6일 보고르에서 워크숍을 진행할 것”이라며 “차후 창업무역스쿨에서는 일정이 맞지 않아 모시지 못한 훌륭한 강사님들의 특강과 기업체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조정 중"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옥타 차세대 회원가입 및 기타 문의: oktajakar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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