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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인도네시아 8기 출범

기사입력 2017.10.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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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1.jpg▲ 코윈 인도네시아 8기 출범식 후 기념촬영 [사진: 코윈 인도네시아 제공]
 
코윈 인도네시아(KOWIN INDONESIA) 제 8기가 지난 19일 공식 출범하고 2년 임기의 활동을 시작했다. 

코윈 인도네시아는 지난 19일 웨스틴 자카르타 호텔에서 코윈 인도네시아의 명예고문인 오계영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부인, 양영연 한인회장, 송광종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장, 전민식 한인회 수석부회장, 이강현 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사공경 한인니문화원장, 백형민 관세관 등 내빈과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수려 씨의 사회로 열렸다.

오계영 대사 부인은 축사에서 “현대는 여성의 경제참여가 더욱 활발해지는 WONOMY(WOMEN+ECONOMY) 시대이다”라며 “각계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이 코윈이라는 모임 안에서 시너지를 일으키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코윈 재인니 한글학교, 헤비타트, 리더십 캠프, 충전프로젝트 등 코윈 활동을 치하했다. 

새롭게 인도네시아 지역담당관으로 임명된 이희경 회장은 “코윈은 플러스이다”라고 정의를 하며, “코윈은 선배가 만들어 놓은 사업을 이어가고, 각 담당관마다 교민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스스로 ‘플러스’해 나가고 있다”고 피력했다. 

이 회장은 “제8기에는 충전프로젝트에 문화의 색깔을 입히고, ‘비즈 매거진’을 신설해 코윈 회원 간 상호 비즈니스 교류를 독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상견례에 비중을 둔 이번 출범식은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형식으로 회원들을 소개했고, 작은 토크쇼를 열어 향후 코윈의 사업을 설명했다. 

현재 코윈 재인니 한글학교 교사를 포함하여 개인사업, 무역업, 문화예술인, 협회, 회사원은 물론이고 변호사와 치과전문의 등 전문가들이 코윈 인도네시아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코윈2.jpg▲ 코윈 인도네시아 8기 사업을 토크쇼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사진: 코윈 인도네시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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