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외대 글로벌 CEO 연찬회 족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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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글로벌 CEO 연찬회 족자서 열려

기사입력 2017.12.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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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한국외대 글로벌 CEO 과정 원우회(회장 전민식)가 2017년 연찬회를 지난 8일부터 사흘 동안 중부자바주 뿌르워꺼르또와 족자 지역에서 열었다.

이번 연찬회에는 전민식 회장을 비롯해 김영율 수석부회장, 이강현 부회장, 이세호 부회장을 비롯해 12명의 원우회 회원이 참석했다.

원우들은 자카르타 감비르역에서 기차를 타고 8일 오후 4시30분 출발, 뿌르워꺼르또 역에 오후 9시30분에 도착했다. 오래만에 기차 여행에 나선 원우들은 시끌벅쩍한 열차 안에서 원우애를 나누며 학창시절 수학여행의 추억을 소환했다. 

최근 새롭게 단장한 뿌르워꺼르또 한식당 코리아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이야기꽃이 이어졌고, 이어 예약된 헤리티지 호텔에서 여장을 풀었다.

다음날(9일) 아침 일찍, 성창인도네시아(김영률 대표) 본공장과 최근 완공한 7공장을 방문하는 공장 견학과 함께 원우회 주요일정을 마무리하는 의미있는 기회를 가졌다.  

글로벌 CEO 원우회는 한국외대와 코참에서 주관해 만든 경영학 3개월 단기과정을 수료한 원우들의 모임이다.   

2014년 처음 시작한 한국외대 글로벌 CEO 과정은 인도네시아 한인기업 경영자의 비즈니스 안목을 넓히고 성숙하고 선진화된 경영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과정으로 벌써 3기의 배출을 마치고, 4기 모집을 준비하고 있다.

2018년 초(예정) 재 인도네시아 한국외대 Global CEO 제 4기 수강생 모집일(추후 공고 예정)이 확정되면, 글로벌 CEO 원우회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 2018년 4월경(잠정) 세계 한국외대 총동문회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만큼, 글로벌 CEO원우회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글로벌 CEO 원우회는 인도네시아 한인 기업인의 새로운 리더그룹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으며, 특정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기업 경영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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