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한체육회 인니지회, 강희중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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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인니지회, 강희중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8.02.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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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취임.jpg▲ 신임 강희중 회장이 최병우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는 지난 1월 26일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카르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제2대 최병우 회장이 제3대 강희중 회장에게 지휘봉을 넘겨줬다.

이·취임식에는 조태영 주인도네시아 대사과 양영연 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강희중 회장은 최병우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회장단.jpg▲ 강희중 신임 회장이 회장단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최병우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이젠 시대가 급변하는 만큼 시대의 흐름에 빨리 적응해야 한다”며 “특히, 젊은 층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반영해 체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희중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국체전만을 위해 존재하는 체육회가 아닌 생활체육을 도입해 동포들의 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는 8월에 열리는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의 응원단을 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새 회장단에는 고문으로 김준규, 신규태, 박재한 등 3명이 위촉됐고, 부회장으로 박정호, 이창균, 김익순, 안재하, 김소웅, 조현보, 위진복 등 7명이 임명됐다

강희중 제3대 회장의 임기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이며 방진학 사무총장, 배응식 감사, 최석일 사무국장과 함께 2018년 익산과 2019년 서울 전국체전을 준비한다.

단체사진.jpg▲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회장 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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