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니 현지 출시 경남관광상품 이용객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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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현지 출시 경남관광상품 이용객 첫 방문

기사입력 2018.06.2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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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땀.jpg▲ 인도네시아 관광객 방문 [경남도 제공=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현지에 출시한 경남관광상품을 이용한 인도네시아 관광객이 21일 경남을 방문했다. 

경남도는 지난해부터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관광마케팅을 펼친 결과, 인도네시아 바땀(Batam)에서 출발하는 경남관광상품을 이용한 첫 관광객이 경남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바땀 현지 12개 여행사로 구성된 경남컨소시엄에서 출시한 이번 상품은 20일 바땀을 출발하는 5박 7일 일정이다. 

이중 서울과 부산 일정을 빼면 3박 4일을 경남에서 체류한다.

합천 해인사를 시작으로 합천 영상테마파크, 진주성, 진주 롯데몰, 산청 동의보감촌, 김해 와인 터널과 김수로왕릉, 롯데 아울렛, 창원 용지호수, 창원 상남동 야시장, 통영 삼도수군통제영과 동피랑 마을 등을 관광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4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바땀지역을 대상으로 경남 홍보설명회를 개최해 현지 마케팅을 벌였고 경남지역 우수관광상품에 관심을 보인 여행사를 대상으로 여행상품 팸투어를 벌인 뒤 출시했다.

강임기 도 관광진흥과장은 "인도네시아 시장의 신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장기적인 전략을 가지고 지속해서 문을 두드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경남관광상품을 인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시장까지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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