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년 대선·총선 선거운동 시작… 자카르타 치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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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선·총선 선거운동 시작… 자카르타 치안 강화

기사입력 2018.09.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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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행정당국과 경찰은 2019년 대선과 총선 선거운동이 지난 9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관내 치안을 강화했다. 

자카르타 지방경찰청은 전체 병력의 3분의 2인 1만6천 명을 시내에 배치,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내년 4월 13일까지 치안 활동을 벌이며, 필요에 따라 병력을 증원할 방침이다.

대선과 총선은 내년 4월 17일 실시된다.

이담 아지스 자카르타 지방경찰청장은 “테러와 치안을 해치는 범죄, 가짜뉴스로 비방 등으로 사회 분열을 초래해 선거운동을 방해할 수 있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자카르타 지방경찰청은 사이버특수부대를 지난 3월 출범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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