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발리 인터내셔널 파크’ 건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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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인터내셔널 파크’ 건설 논란

기사입력 2011.07.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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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인터내셔널 파크’ 건설 논란


2013년 APEC 정상회의에 맞춰 건설 예정인 발리 인터내셔널 파크(BIP) 건설이 일부 주민단체의 반대로 교착상태에 빠졌다.

상황이 이런 가운데 호텔.레스토랑협회(PHRI) 발리 바둥군(郡) 지회는 발리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BIP 건설이 절실하다며 지지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꾸따와 짐바란 지구 250ha에 들어설 대규모 국제관광단지 프로젝트인 BIP는 PT Jimbaran Hijau가 대통령 결정서 등 개발허가를 따놓은 상태로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의 관광단지보다 경쟁력 있게 개발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올해 6월 착공해 2013년 중반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2조 루피아를 투입해 23개국 정상이 묵을 수 있는 호텔과 5천 명을 수용하는 대회의장 및 위락시설 등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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