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도네시아 박사가 쓴 '인도네시아 말하기와 OPI'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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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박사가 쓴 '인도네시아 말하기와 OPI' 출간

기사입력 2018.11.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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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어.jpg▲ 책표지 [사진: 교보문고 웹사이트 캡처]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현지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펴낸 인도네시아어 학습서 '인도네시아어 말하기와 OPI'가 이달 15일 출간됐다. 

우리 정부의 동남아국가 외교정책인 신남방정책의 비중이 커지면서 인도네시아어 능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인도네시아어 말하기 시험 OPI(Oral Proficiency Interview)은 전화말하기 테스트 시험으로 말하기와 듣기가 중요하다.

책쓴이는 인도네시아 국립 자카르타 교육대학교(UNJ) 대학원 언어교육학 박사 박진려 교수와 인도네시아 국립 보고르농대(IPB) 대학원 식물유전학 박사 박창호 지역전문가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이 학습서의 특징은 자신의 수준과 상황에 맞는 자신의 표현을 준비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4주 동안 완성할 수 있도록 편집됐다. 

4주 완성 학습계획표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다양한 토픽(topic)을 수록 △다양한 실전답안을 통한 나만이 할 수 있는 대답 완성연습 △주제별로 질문에 다양하게 대답할 수 있는 표현력과 논리력 향상 △역할극(role play) 연습과 꼬리물기 질문 등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 △세련된 표현에 꼭 필요한 핵심 노하우(know-how) 안내 등을 담고 있다.

이 학습서는 또 인도네시아 현지 전문가가 최신 OPI를 분석하고 빈도수가 높은 주제에 맞게 구성한 실전대비 OPI 수험서이다. UNJ 언어교육학과 엠지르 교수가 직접 감수함으로써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였다.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mp3를 듣고 따라하면서 말하기와 OPI연습을 할 수 있게 했다.

다년간의 연구끝에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을 알차게 수록하여 4주만에 OPI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핵심 노하우(Know-how)를 알려주어 짧은 시간에 고득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 저자소개
박진려 
인도네시아 국립 자카르타 교육대학교(UNJ) 대학원 언어교육학 박사 
부산외대 산학 협력 교수 역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나쇼날 대학교(UNAS) 한국어학과 파견교수 역임 
현) 인도네시아어-한국어 전문 통역사 
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하나어학원 원장 

박창호 
인도네시아 국립 보고르농대(IPB) 대학원 식물유전학 박사 
인도네시아 교육부 정부파견 자문관 근무 
KOICA World Friends 인도네시아 자문관 역임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EMERICs 말레이-인도네시아 지역전문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동남아 지역전문가 
관광통역안내사(말레이-인도네시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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