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DI 간추린 주간 주요 뉴스 (20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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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 간추린 주간 주요 뉴스 (2019.3-2)

기사입력 2019.03.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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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카르타, 쓰나미에 안전" 기상청
 인도네시아 기상지질기후청(BMKG)은 자바 섬과 수마트라 섬 사이에 있는 순다 해협에서 규모 8.7 미만의 지진이 발생해도, 자카르타 해안에 쓰나미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냈다.  2일 자카르타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BMKG 지진·쓰나미국의 라흐맛 뜨리요노 국장은 BMKG가 자체 개발한 지진 모델을 기초로 진앙의 깊이와 지진의 강도를 달리해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순다해협에서 규모 8.7 이상의 지진이 발생해야 자카르타 해안에 쓰나미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 조꼬위 대통령, 대선에서 여유 있게 승리할 듯: 로이 모건   
호주 시장조사회사 로이 모건은 지난 1일 최신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조꼬 위도도(조꼬위) 대통령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논평했다 조꼬위 후보와 쁘라보워 후보의 지지율이 각각 58%와 42%로 나왔다고 3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 산디아가 친척, 조꼬위 지지 선언 
산디아가 우노 부통령 후보의 친척들이 경쟁 후보인 조꼬 위도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2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고론딸로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루디 하르또노 우노는 지난달 28일 우노 가족이 조꼬위 대통령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조꼬위 대통령은 “당황스럽지만 지지에 감사한다”라고 답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 민주당, 쁘라보워 지원 유세에 적극 나서지 않아 
대선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민주당이 자당이 지지한다고 발표한 쁘라보워 수비얀또 후보 지원 유세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민주당 총재인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은 백혈병 치료 중인 부인 아니 유도요노 여사를 간병하겠다며 정치 일선에서 빠진 상태다. 유도요노 대통령의 장남인 아구스 하리무르띠는 민주당의 지휘봉을 넘겨 받은 뒤 열린 2일 민주당 당직자 회의에서 총선에 대해서만 논의했고, 대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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