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계명대·계명문화대-자바팰리스호텔, 찌까랑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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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계명문화대-자바팰리스호텔, 찌까랑서 ‘구슬땀’

기사입력 2019.07.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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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봉제 기술 교육.JPG▲ 찌까랑 현지 주민들에게 봉제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바팔레스호텔 제공]
 
계명대학교·계명문화대학교와 인도네시아 한상기업인 자바팰리스호텔이 공동으로 서부자바 주 찌까랑 지역에 있는 제1 서르따자야(Serta Jaya 1) 초등학교와 제5 서르따자야(Serta Jaya 5) 초등학교에서 지난 7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 동안 봉사활동을 펼쳤다.
 
계명대와 계명문화대 교수, 임직원, 학생 및 자바팰리스호텔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나누기 실천 및 다양한 국제문화경험과 봉사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길러주는데 목적이 있다.

봉사단은 교육봉사와 노력봉사, 문화봉사 등으로 나누어 실시하고 생활용품, 운동용품, 학용품 등 물품도 지원했다.

세부적으로 △ 교육봉사는 태권도, 미술, 위생, 한글 등 △노력봉사는 한국어학당 교실 꾸미기, 학교 개선공사, 페인트칠, 벽화작업 등 △문화봉사는 헤어봉사, 태권도 시범, K-pop 및 율동,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합창 등 다채롭게 진행했다. 

박재한 자바팰리스호텔 대표이자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은 “지난 1월에 이어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 기간에 계명대에서 봉제 기계 11대를 기증해 지역 주민들에게 봉제 기술을 전수해 자립의 발판을 제공했다”며 “다양한 교육봉사 및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간의 교류 및 우정을 확대하는 계기됐다”고 밝혔다.

강순철 인도네시아 봉사단  학생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을 마친 후 소감문에서 “벽화, 페인팅, 환경개선 등 노력봉사를 하기에 시설과 장비가 부족해 시간과 노력이 두 배로 들었지만 봉사단원들이 불평불만 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어 “봉사단원들이 좋은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지원해준 박재한 한인회장님과  자바팰리스호텔 추동오 상무님, 재 인도네시아 계명대 동문선배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인도네시아]

계명대 응급처치 교육 2.JPG▲ 찌까랑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바팔레스호텔 제공]
 
계명대 책상 보수.JPG▲ 찌까랑 지역 초등학교에서 책상 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자바팔레스호텔 제공]
 
계명 문화대 태권도 교육.jpg▲ 찌까랑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태권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바팔레스호텔 제공]
 
계명 문화대 벽화 작업.jpg▲ 찌까랑 지역 초등학교에 그린 벽화. [자바팔레스호텔 제공]
 
재학생들과 함께.jpg▲ 찌까랑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과 기념촬영. [자바팔레스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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