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도네시아교육대서 한국학 컨퍼런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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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교육대서 한국학 컨퍼런스 성료

기사입력 2019.08.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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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jpg▲ 서부자바 주도 반둥에 있는 UPI 한국학연구소 주최로 지난 23일 열린 한국학 컨퍼런스를 마치고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UPI 제공]
 
인도네시아교육대학교(UPI) 한국학연구소 주최로 열린 한국학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3일 반둥 헤망이니 호텔에서 열린 한국학 컨퍼런스에는 디디 UPI 부총장을 비롯해 인도네시아대(UI), 가자마다대(UGM), 하사누딘대(UH), 쁘라스띠야물리아대(UPM), 나시오날대(UNAS), 발리 사라스와띠교육대(IKIP SARASWATI) 등 인도네시아에서 한국학을 연구하는 주요 대학의 교수와 연구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어, 한국문학, 한국문화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UPI 아스마 교수는 <접사 ‘기’와 ‘개’의 선호성 연구>, UGM 페비 교수는 <재일 한국인과 빠칭코>, UI 안니사 교수는 <한류가 인도네시아 K-POP 팬들의 한국어 사용에 미친 영향> 등 논문을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학중앙연구원(AKS)이 지원하는 ‘해외대학교 씨앗형 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신영덕 UPI 교수는 “AKS 지원 덕분에 UPI 한국학연구소 설립과 한국어교육자협회 결성, 세 차례의 워크숍 개최, 세 차례의 학술 컨퍼런스, 학생들에 의한 세 차례의 워크숍, 3년간의 장학금 지급, 인도네시아어로 된 한국사, 한국문학 소개서 출판 등 많은 일을 계획하고 수행하여 왔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이러한 사업들이 인도네시아 한국학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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