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복궁, 인도네시아어 해설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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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인도네시아어 해설 신설

기사입력 2019.09.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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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복수당 경복궁관리소.jpg▲ 경복궁 복수당 [사진: 경복궁 관리소]
 
인도네시아어 9.21.(토)부터 매주 수ㆍ토요일 매 3회씩 
베트남어 11월 초 예정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소장 박관수)는 최근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 국가 간의 교역량과 관람객이 증가하는 등 경제와 문화면에서 상호간 교류가 활발함에 따라 동남아시아 국가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고 문화유산 교류를 확장하기 위하여 경복궁 해설에 인도네시아어와 베트남어를 신설‧운영한다.

경복궁 인도네시아어 해설은 오는 21일 토요일부터 매주 수‧토요일 일일 3회씩(9:20, 11:00, 14:30) 운영되며, 베트남어 해설은 11월 초부터 운영 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어 해설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해설 시작 전 경복궁 안내실 앞(흥례문 안쪽) 무료 해설 안내판으로 오면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이번 인도네시아‧베트남어 해설 운영을 계기로 그동안 경복궁 관람에서 해설이 제공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관람에 아쉬움을 느꼈을 동남아시아 관람객에게 더 만족스러운 관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인도네시아]

■ Gyeongbokgung Palace launches New Free Guided Tours in Indonesian and Vietnamese
- Indonesian Guided Tour : From 9/21(Sat), Every Wednesday and Saturday, 3 times a day (9:20, 11:00, 14:30)
- Vietnamese Guided Tour : From early November (Exact schedule will be announced later)
- Individuals or groups wishing to join the tour should come to the information board in front of the Gyeongbokgung Palace Information Center before the star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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