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발리공항 "이달 말 인천서 한국 관광객 특별기 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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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공항 "이달 말 인천서 한국 관광객 특별기 띄우자"

기사입력 2020.10.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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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루와뚜1.jpg▲ 발리 울루와뚜 해변 [데일리인도네시아 자료사진]
 
인도네시아 발리 공항공사가 인천공항과 발리공항 간 관광객이 오갈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발리의 호텔·식당·관광 종사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연말까지 외국인 관광객 입국이 금지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리 응우라라이공항(덴빠사르공항)을 운영하는 공항공사(Angkasa Pura I)는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에 "한국 인천공항과 발리공항 사이에 이달 말부터 관광객이 오갈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SCI)을 운영하도록 허가해달라"고 요청했다.

발리공항을 운영하는 공항공사는 "인천공항공사 대표단이 발리를 직접 방문해 공항, 픽업 서비스, 리조트, 가이드 등에 대해 안전성을 실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달 말 인천공항에서 발리행 한국 관광객을 실은 특별기를 띄울 계획"이라며 "시범 프로그램 후 다른 공항으로 확대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CNBC인도네시아 등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인천∼발리 관광 시범 프로그램 참가자 입국을 허용하더라도 이들이 한국에 돌아간 뒤 14일 자가격리 등 문제가 남아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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