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간] ‘수제맥주에서 스타트업까지 동남아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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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수제맥주에서 스타트업까지 동남아를 찾습니다’

기사입력 2020.10.0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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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jpg신간 '수제맥주에서 스타트업까지 동남아를 찾습니다' 표지. 저자: 방정환 / 도서출판 눌민
 
책 제목 ‘왜 세계는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가’로 주목을 받은 저자 방정환 YTeams 파트너가 신간 <수제맥주에서 스타트업까지 동남아를 찾습니다>를 펴냈다.

올해 3, 4월 넷플릭스 동남아시아 인기 톱10 콘텐츠 절반 이상이 K드라마라는 사실은 더 이상 놀랍지도 않다. 그만큼 한국과 동남아, 한국과 아세안이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전반적인 인지도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낯설게 다가올 수 있는 아세안을 이 책은 알기 쉽게 안내한다. 무엇보다도 현지 체류 및 비즈니스 경험을 살려 아세안과 직접적으로 인연을 맺지 않은 대중도 부담 없이 책을 들고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게끔 초점을 맞췄다.

아세안은 한국 정부가 추진해온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 지역이다. ‘메콩 5개국’으로 베트남·태국·미얀마·캄보디아·라오스와 ‘해양 5개국’으로 인도네시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브루나이다.

책은 동남아의 최신 디지털 경제와 스타트업 열풍을 다룬다. 아세안(ASEAN) 각국을 발로 뛰며 체험해 현장의 변화상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김창범 전 주인도네시아 대사는 추천사에 “이 책은 아세안 진출을 앞두고 있거나 아세안 지역과 협력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지식과 정보는 물론,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도 함께 선물할 것”이라며, “디지털 경제와 스타트업, 그리고 문화의 다양성 등 아세안의 새로운 발전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썼다.

이 책은 크게 △우리가 몰랐던 아세안 △아세안 그리고 한국 △멀지만 가까운 나라 인도네시아 △아세안 디지털 경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 저자는 크게 한국과 아세안 관계의 중요성, 문화 다양성을 바탕으로 한 동남아 각국 경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경제와 스타트업 산업의 발전을 다루며 동남아의 역동적인 현장의 모습을 전한다. [데일리인도네시아]

저자: 방정환

대학에서 경영학을, 대학원에서 법학을 공부한 언론인 출신 비즈니스맨이다. 《매일경제신문》에서 6년 반가량 취재기자로 일했다. 2016년에 『왜 세계는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가』를, 2017년에 전자책 『커피 한 잔 값으로 떠나는 인도네시아 카페 산책』을 출간했다. 자카르타 소재 한국 스타트업 캐시트리의 모기업인 와이팀즈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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