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NH투자증권, 올해 인도네시아 IPO 500억원 수주…주관사 3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NH투자증권, 올해 인도네시아 IPO 500억원 수주…주관사 3위

기사입력 2020.10.16 20: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NH투자증권.jpg
NH투자증권 상장 주관…록필드 프로퍼티 상장 기념식 지난 14일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이 대표 주관한 록필드 프로퍼티 인도네시아(Rockfields Properti Indonesia)의 상장 기념식에서 회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NH투자증권은 올해 인도네시아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현지법인이 6천354억루피아(한화 약 497억원) 규모의 대표 주관 업무를 수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16일 기준 전체 공모 규모 가운데 13%의 점유율로 인도네시아 대표 주관사 가운데 세 번째로 높다.

 

건수로는 6건이었다. 올해 10월까지 인도네시아 증시에서 이뤄진 IPO는 총 44건이다.

 

이중 NH투자증권이 대표 주관 업무를 수행한 록필드 프로퍼티 인도네시아(Rockfields Properti Indoesia)의 공모 규모가 3천800억루피아(약 297억원)로 올해 상장 기업 중 가장 큰 규모였다.

 

김홍욱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 상무는 "내년에 온라인으로 공모주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E-IPO)이 도입되면서 일반인 청약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NH투자증권의 명성과 역량을 인도네시아에서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