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회 전국체육대회 인도네시아 선수단 해단식 겸 2011년 송년회가 12일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인도네시아 선수단 해단식 겸 2011년 송년회가 12일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김영선 대사가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김현숙, 권장명, 황길복 선수에게 대한체육회가 수여하는 상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인도네시아 선수단 해단식 겸 2011년 송년회가 지난 12일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인도네시아 선수단 해단식 겸 2011년 송년회가 지난 12일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양영연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회장은 올해 체육회의 성과를 돌아보고 선수단, 고문들, 후원사들에 감사를 전한 뒤 내년에도 준비를 잘해서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인도네시아 선수단 해단식 겸 2011년 송년회가 지난 12일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앙영연 회장이 이번 전국체전 선수단 단장으로 수고한 김우재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총 13명의 고문과 후원사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