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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뜬주 세랑군을 가로지르는 찌우중(Ciujung)강이 집중호우로 범람하면서 땅그랑-머락 고속도로 찌우중(km58~59) 지점 1km가 성인 가슴 높이 가량 침수돼 15일 오전부터 12시간 가량 차량통행이 중단됐다.
본격적인 우기로 접어들면서 강우량이 증가하고 침수된 논이 확대되어 작황이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쌀값이 오르고 있으며, 특히 반뜬 지역이 피해가 크다.
16일 인도네시아 상품거래감독국(Bappebti)에 따르면 최근 반뜬 지역에서 중급 쌀가격이 앞서 kg당 8,100루피아에서 8,800루피아로 상승했다. 중상급인 C4 품종은 8,700루피아에서 8,900루피아로, 찌아눅 품종은 9,500루피아에서 9,700루피아로 각각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