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땅그랑-머락 톨 주변 논 침수 피해 심각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땅그랑-머락 톨 주변 논 침수 피해 심각

기사입력 2012.01.17 15:5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 17일 낮 12시께 땅그랑-머락 고속도로 찌우중(km58~59) 지점 도로는 물이 빠졌지만 주변에 있는 논 곳곳이 침수된 상태로 남아있다.  

반뜬주 세랑군을 가로지르는 찌우중(Ciujung)강이 집중호우로 범람하면서 땅그랑-머락 고속도로 찌우중(km58~59) 지점 1km가 성인 가슴 높이 가량 침수돼 15일 오전부터 12시간 가량 차량통행이 중단됐다.

본격적인 우기로 접어들면서 강우량이 증가하고 침수된 논이 확대되어 작황이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쌀값이 오르고 있으며, 특히 반뜬 지역이 피해가 크다.

16
일 인도네시아 상품거래감독국(Bappebti)에 따르면 최근 반뜬 지역에서 중급 쌀가격이 앞서 kg 8,100루피아에서 8,800루피아로 상승했다. 중상급인 C4 품종은 8,700루피아에서 8,900루피아로, 찌아눅 품종은 9,500루피아에서 9,700루피아로 각각 올랐다.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