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에릭 토히르 장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 지분 100%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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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토히르 장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 지분 100% 인수

기사입력 2025.11.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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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토히르 장관 공식 사진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 청년체육부 장관이 영국 축구 클럽 옥스퍼드 유나이티드(Oxford United Football Club)에서 자신의 지배지분을 100%로 확대했다고 20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영국 옥스퍼드를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으로 영국 축구 2부 리그인 EFL 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있다.

 

에릭 토히르는 옥스퍼드 인베스트먼트 홀딩스(Oxford Investment Holdings Pte. Ltd.)가 보유하고 있던 모든 지분을 인수했다. 구단은 “이번 인수에 따라 호르스트 가이크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의 이사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에릭 토히르와 아니니다 바크리는 2022년 태국 기업가 썸릿 타나칸자나수트로부터 구단의 지분을 매입해 지분 51%를 확보한 바 있다.

 

에릭–아니니다 그룹이 인수한 이후, 옥스퍼드는 2023/2024 시즌에 리그원(League One)에서 챔피언십(Championship)으로 승격했고, 이 시즌을 17위로 마무리했다.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또한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선수인 마르셀리노 페르디난(Marselino Ferdinan)과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올레 로메니(Ole Romeny)를 영입했다.

 

에릭 장관은 조코위 정부에서 국영기업부 장관을 지냈고, 2023년부터 인도네시아축구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미디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에 중점을 둔 대기업인 마하카 그룹의 창립자이다 . 이탈리아 축구 거대 클럽인 인테르 밀란과 미국 축구 클럽 DC 유나이티드의 전 소유주였다. [데일리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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