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보라색 꽃들 기사입력 2012.03.08 05:01 댓글 0 ▲ 보라색 꽃 아침 산책길에 만난 보라색 꽃들이 뿜어내는 싱그러움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인도네시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지만 아직 이 꽃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 우기가 후반으로 접어들고 비가 덜 내리면서 곳곳에서 새 잎이 돋고 꽃들이 봉우리를 터트리고 있다. 이제부터 비가 덜 내려야 나무들이 열매를 맺어 커피와 코코넛 수확량이 증가한다. ▲ 보라색 꽃들 [데일리인도네시아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옥타 자카르타지회 제7대 ·[신간] 넷플릭스 화제작『시가렛 걸』원작 소설을 한국어로 만나다 ·[번역가의 말] 라띠 꾸말라 작가의 『시가렛 걸』 한국 출판에 붙여 ·[신간] 사공 경 시인, 첫 시집 『불멸의 테이블』 출간 ·동남아남부협의회 주니어 평통(2기, 2026-27년)을 모집합니다. ·[열린강좌] 『불멸의 테이블』로 만나는 꼬따 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