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본 시내에서 본 저녁 노을 기사입력 2012.03.10 16:39 댓글 0 ▲ 암본 항구의 저녁 노을 태양이 뭉게구름 낀 하늘길을 지나 지평선 끝에서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해가 뜨고 지지만 항상 똑같은 해돋이와 해넘이 장면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진제공 : 데일리인도네시아 구독자] [데일리인도네시아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옥타 자카르타지회 제7대 ·[신간] 넷플릭스 화제작『시가렛 걸』원작 소설을 한국어로 만나다 ·[번역가의 말] 라띠 꾸말라 작가의 『시가렛 걸』 한국 출판에 붙여 ·[행사안내] 함께하는 무비힐링 '보스' 무료 상영회 개최 ·동남아남부협의회 주니어 평통(2기, 2026-27년)을 모집합니다. ·[열린강좌] 『불멸의 테이블』로 만나는 꼬따 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