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건기... 청명한 하늘 기사입력 2012.03.25 10:31 댓글 0 ▲ 24일 서부자바 주도 반둥에 있는 한 호텔에서 바라본 맑은 하늘. 길었던 우기가 지나고 건기가 성큼 다가왔다.연휴 시작인 23일부터 25일 오전까지 자카르타와 자바섬 서부 지역은 청명한 날씨가 이어졌다. 최근 사흘 동안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로 밝고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옥타 자카르타지회 제7대 ·[신간] 넷플릭스 화제작『시가렛 걸』원작 소설을 한국어로 만나다 ·[번역가의 말] 라띠 꾸말라 작가의 『시가렛 걸』 한국 출판에 붙여 ·[행사안내] 함께하는 무비힐링 '보스' 무료 상영회 개최 ·동남아남부협의회 주니어 평통(2기, 2026-27년)을 모집합니다. ·[열린강좌] 『불멸의 테이블』로 만나는 꼬따 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