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대사, 한.인니 합작드라마 주연배우 접견 기사입력 2012.07.19 20:48 댓글 0 김영선 대사는 19일 인도시아르 채널에서 방영 중인 한·인니 합작 드라마 ‘사랑해, I Love You'의 여주인공을 맡고 있는 레발리나 S 떼맛 씨를 접견하고 한·인도네시아 간 대중문화 소통 현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영선 대사와 떼맛 씨는 이번 합작드라마가 한·인니간 문화교류의 가교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였고, 명예홍보대사 검토 등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을 알리는데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도 협의하였다. ▲ 19일 김영선 대사와 떼맛 씨가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9일 김영선 대사와 떼맛 씨가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옥타 자카르타지회 제7대 ·[신간] 넷플릭스 화제작『시가렛 걸』원작 소설을 한국어로 만나다 ·[번역가의 말] 라띠 꾸말라 작가의 『시가렛 걸』 한국 출판에 붙여 ·[신간] 사공 경 시인, 첫 시집 『불멸의 테이블』 출간 ·동남아남부협의회 주니어 평통(2기, 2026-27년)을 모집합니다. ·[열린강좌] 『불멸의 테이블』로 만나는 꼬따 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