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에 더욱 사랑 받는 ‘꾸르마’ 기사입력 2012.07.20 07:37 댓글 0 금식성월인 라마단 앞두고 자카르타 슈퍼마켓들은 당도가 높고 각종 비타민을 함유한 꾸르마(Kurma, 대추야자)를 매장 입구에 전진 배치했다. 원기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꾸르마는 중동 지역에서 많이 재배되며, 최근 수년새 인도네시아의 꾸르마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에게 꾸르마 열매는 라마단 기간에 해 진 후 첫 식사로 차려지는 부까뿌아사(buka puasa)에 주요 먹을거리 중 하나가 됐다. ▲ 윤기 흐르는 꾸르마 (자료사진) [데일리인도네시아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공급은 막히고 수요는 늘고 ·“인도네시아 석유 비축량 고작 23일분” ·CJ대한통운, KAI전투기 인도네시아 운송…"방산물류 역량 입증" ·인도네시아,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미국산 원유 수입 확대" ·인니 제3도시 반둥을 달군 한국 할랄농식품 열풍 ·[유가100달러시대] "유가 인상 또는 무상급식 축소 가능성 언급" 재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