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선 부재자 신고 우리 동네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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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부재자 신고 우리 동네서 하세요"

기사입력 2012.09.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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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땅그랑 아마르따뿌라 아파트 A동 로비에서 대통령선거 부재자 신고 출장 접수가 시작됐다. 한 교민이 부재자 신고를 하고 있다.

2012년 12월 19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국외부재자 신고서 출장접수가 자카르타와 수도권 지역 4곳에서 18일부터 일제히 시작했다.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국외부재자 신고 출장 접수는 무궁화 본점, 가딩 리조트 레지던스 1층 로비(끌라빠가딩 MOI), 무궁화 찌까랑점, 아마르따뿌라 아파트 A동 로비(땅그랑) 등지에서 이달 18일(화)부터 22일(토)까지 닷새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한다.

신고 접수 하려면 반드시 여권사본을 제출해야하며, 사본이 없는 경우 원본을 지참하면 된다.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대상자(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고 국내 거소 신고도 되어 있지 않은 사람)는 공직선거법 제218조의 5 제1항에 따라 공관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해야 한다.

이날 설태선 재외선거관은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외부재자 신고서 출장접수를 실시하게 됐다”며 “건국 이후 처음 실시되는 대통령 재외선거에 반드시 참여해 국내 정치권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재외국민의 권익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8대 대통령선거 12월 19일이며, 외국에서는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엿새 동안 공관에서 실시되며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 한국문화원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투표 당일에는 한국 신분증인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또는 인도네시아 신분증 끼따스(KITAS) 가운데 하나를  반드시 제시해야 투표할 수 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기자 dailyind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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