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카르타 랜드마크가 될 '시그내쳐 타워' 조감도. 자카르타 수디르만 비즈니스 센터지역(SCBD)에 높이 638m 111층 규모의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고층빌딩이 올해 연말에 착공될 예정이다.
20억 달러가 투자될 이 빌딩의 이름은 '시그내쳐 타워(Signature Tower)’로, 향후 세계 최고 기술로 건설되며 자카르타의 랜드마크로 이름을 올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5년 동안 공사가 진행돼 2017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시그내쳐 타워'는 현 SCBD 내 5.5ha 부지에 들어서게 된다.
사무실과 호텔이 입주하게 될 이 빌딩의 건설은 아르따 그라하(AG) 그룹 또미 위나따 총수가 최대 주주이고 자카르타 퍼시픽플레이스 몰을 건설한 바 있는 AG그룹의 자회사이며 부동산 개발업체인 PT 다나야사 아르하따마가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