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원더걸스 자카르타 콘서트 기사입력 2012.11.04 12:43 댓글 0 원더걸스 ‘원더 월드 투어 2012 자카르타 콘서트 열려 취재 : 추이영 학생기자(JIKS 11학년) ▲ 원조 한류 아이돌 원더걸스가 3일 저녁 스나얀 테니스 실내경기장에서 첫 아시아 투어 '원더월드2012’ 자카르타 콘서트를 열었다. 원더걸스가 라이크 디스(Like this)를 열창하고 있다. ▲ 원더걸스가 인도네시아의 전통 의상인 끄바야(kebaya)를 입고 팬들에게 사탕을 던져주는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끄바야를 입은 소희와 예은 ▲ 무릎에 큰 붕대를 하고 나와 열정적으로 공연을 하는 ‘예은’의 모습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연하는 예은 ▲ 잠시 무대가 어두워지자 관객들은 ‘더 원해(‘We Want More)’라고 외치며 멤버들이 나오기를 다시 바랐고, 멤버들은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나와서 마지막 인사를 했다. 팬들에게 V를 날리는 유빈. ▲ 원더걸스 팬들은 오전 10시부터 자리를 잡고 입장을 기다렸고, 기획사 측은 기다리는 팬들이 즐겁게 기다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 ▲ 공연장 입구로 이어지는 길에는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머리띠부터 티셔츠, 포스터 그리고 부채까지 원더걸스 관련 소품을 파는 노점이 줄지어 늘어서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추이영 학생기자 chuyiyoung@hot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라마단] 자카르타 당국, 유 ·[라마단] 자카르타, 주류 단속…1,900명 투입 ·인도네시아, 라마단 2월 19일(목) 시작 ·[라마단] 자카르타 당국 "특정단체, 식당 스위핑 금지" ·인도네시아 온라인 사기 피해 9조 루피아… 한인도 주의 필요 ·[미-이란전쟁] 디노 전 주미 인니대사, 프라보워의 평화 중재 구상 ‘비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