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꼿 군단의 반란 기사입력 2012.11.20 10:48 댓글 0 ▲ 사진 = 자카르타 교통관제센터자카르타 마을버스(앙꼿, Angkot) 운전기사들이 20일 대중교통의 하나인 '앙꼿' 폐지를 골자로 하는 조례안 철회를 요구하며 주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일부 마을버스 운전기사들은 파업하고 주청사 앞 잘란 메단 머르데까 슬라딴으로 미니버스를 몰고와 이 거리를 가득 메웠다. [데일리인도네시아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땅그랑 주택단지 한때 4m까 ·인도네시아 온라인 사기 피해 9조 루피아… 한인도 주의 필요 ·[라마단] 자카르타 당국 "특정단체, 식당 스위핑 금지" ·“인도네시아 Z세대도 결혼은 뒷전” ·[미-이란전쟁] 디노 전 주미 인니대사, 프라보워의 평화 중재 구상 ‘비현실적’ ·인도네시아 고젝·그랩, 명절 보너스는 "재량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