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번 주에 연일 계속되는 폭우로 반뜬 지역에서만 1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일부 도로가 두절됐으며 주택 수천 채가 파손됐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국가재해경감국(BNPB) 반뜬 사무소의 수야디 위랏마자 소장은 109,000명 이상이 대피했다가, 16일 낮에 비가 그치고 물이 빠짐에 따라 귀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자카르타시는 관내 10개 동 중 7개 동이 침수피해를 입었고, 최대 3m나 물에 잠긴 곳도 있었다.
트란스자카르타 버스웨이는 도로 일부가 침수됨에 따라 10개 노선 중 3개가 정규노선을 변경해 운행했다.
조꼬 위도도 자카르타 주지사는 16일 오전에 부디오노 부통령과 이날 오후에 만나서 자카르타 홍수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