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로 유언비어 돌아.. “자카르타, 17일 연가대체휴일 지정”
최근 수일간 내린 국지성 집중호우와 17일 새벽 폭우로 자카르타 곳곳이 침수돼 이날 출근길이 큰 혼란에 빠졌다고 자카르타 교통관제센터가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이날 자카르타 시내의 사무실로 출근하는 직원들은 지각하거나, 시내버스가 운행이 안돼 다시 귀가하기도 했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JIKS) 비롯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일부 학교가 임시휴교를 했다.
한편 휴대전화를 통해 “조꼬위 주지사가 홍수사태가 발생한 17일 관내 연가대체휴일(Cuti bersama)을 발령했다는 메시지가 신속하게 돌았으나, 유언비어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