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열린 제 42회 전국소년체전 재외동포부문 축구경기에서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교장 선종복 이하 JIKS )팀이 영예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재외국민 초청축구대회에 처음 출전한 JIKS 축구팀의 이번 우승은 방과 후 수업인 상설동아리(지도교사 스콧) 활동의 뜻깊은 결실이다.
이번 대회는 대구광역시, 대구교육청 주최로 지난 5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대구에서 열렸다. JIKS 축구 선수단은 선종복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사무처장 노정원, 감독 스콧 등 15명의 학생선수들이 출전했다.
선수단은 대회 기간 동안에는 한국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대구 신당초등학교 방문, 대구국립과학관 견학 등 고국의 문화를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