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의 김영선 대사와 직원들이 3년간 근무했던 '더 플라자 오피스 타워'에서의 마지막 간부회의를 마치고 빌딩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이 3년간 임대해 업무를 보았던 자카르타 ‘더 플라자 오피스 타워(The Plaza Office Tower)’를 뒤로 하고 이달 5일부터 재건축한 가똣 수부로또 거리의 새 청사로 보금자리를 옮긴다.
이에 따라 영사 민원업무가 7월5일(금)부터 7월10일(수)까지 일시 중단되며, 7월11일(목)부터 업무가 재개된다.
[사진설명] 1일 김영선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이 ‘더 플라자 오피스 타워’에서의 마지막 월요 간부회의를 마치고 빌딩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