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치안역량강화과정 사후관리 프로그램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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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역량강화과정 사후관리 프로그램 컨퍼런스 개최

기사입력 2013.11.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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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인니경찰청-한국국립경찰대학 공동 개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김영목)이 지난 11일부터 닷새에 걸쳐 치안역량강화과정 사후관리 프로그램 컨퍼런스를 인니 경찰청과 국립경찰대학과 함께 자카르타 암브하라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KOICA 인도네시아 사무소 김병관 사무소장과 경찰대학 김재규 경찰학과장, 이희성 경찰영사, 인도네시아 NCB 인터폴 수긍 쁘리얀또 국장, 이밖에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5개국에서 KOICA 연수 프로그램을 수료한 연수생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12일부터 이틀 동안 사이버범죄 대응능력역량강화, 과학수사 역량강화, 범죄예방 역량강화, 경찰행정 역량강화 총 네 개의 세션별 토론을 진행했고, 여기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14일에 동남아 경찰의 치안 역량 강화를 위한 자카르타 선언문("JAKARTA Recommendation")을 채택한다 

이후 참석자들은 인도네시아 경찰청 및 인도네시아 국립경찰대학 등의 관련 기관을 방문해 인도네시아와의 지속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그간 수립한 액션플랜 실행 시 따르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여러 개발도상국가의 연수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국의 치안 노하우와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연수생들에 대한 재교육을 실시한다.

코이카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하여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국내 초청과정을 보완하고, 액션플랜에 대한 효과를 점검하여 현지 상황에 적합한 치안 모델을 앞으로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국 경찰의 효율적인 치안강화방안을 전수함으로써, 한국 경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김영목)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에 걸쳐 치안역량강화과정 사후관리 프로그램 컨퍼런스를 인도네시아 경찰청 및 국립경찰대학과 함께 자카르타 암브하라 호텔에서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재규 경찰학과장, 중앙이 이희성 경찰영사, 다음이 수긍 쁘리얀또 NCB 인터폴 경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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