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깜뿡멀라유-따나아방 고가도로. 마스만슈르 거리에서 바라본 고가도로 진입로. 동부 자카르타 깜뿡멀라유에서 중부 자카르타 따나아방을 연결하는 2.6km 고가도로가 오는 12월 개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통행료가 없는 이 고가도로는 파우지 보워 주지사 재임기간에 착공했으며 총 9천억 루피아가 투입됐다. 깜뿡멀라유 지역에서 카사블랑카-사뜨리오-마스만슈르 거리를 지나서 따나아방 지역을 연결해 도심 교통체증을 해소하는 일조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