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자카르타 무함마디야 본부에서 쁘라보워 그린드라당 총재(왼쪽)와 딘 삼수딘 무함마디야 총재가 회동했다. (사진= 페이스북) 민족주의 성향의 그린드라당과 이슬람단체 무함마디야가 우호관계를 증진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쁘라보워 수비안또 그린드라당 총재는 8일 자카르타 무함마디야 본부를 방문, 딘 샴수딘 무함마디야 의장과 만나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 특히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에서 인도네시아가 나아갈 꿈과 목표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유력한 대선 후보인 쁘라보워 총재는 올해 치러질 총선과 대선을 목표로 가장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