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의도에 있는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에 총선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렸다. 이달 9일은 인도네시아 총선일이다. 앞서 서울 여의도에 있는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담장에 투표를 안내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8일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재외 인도네시아 유권자들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각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2009년 통계에 따르면 재외 거주 인도네시아 국민 가운데, 유권자는 220만여 명이고 이중 23%가 투표에 참여했다.